
흑인음악으로의 여행... by 파이조각♬
|
- 안녕하세요? 파이조각(破利造覺)입니다.
이젠 한여름 무더위가 한풀 꺽인듯 싶네요....
블로그를 찾아 주시는 모든 분들께서도...모두들 행복하신지요? 하지만 전, 제 블로그를 변함없이 찾아주시는 분들께 너무도 많이 죄송한군요...
사실 요즘 제가 회사일이 많이 바빠서 블로그 업데이트할 시간 내기가 좀 어렵습니다~ 덧글 달아주시는 분들께 답글도 못하고, 신청곡을 올려 드리겠다고 약속은 해놓고... 지키지도 못하면서 계속 밀려가는 "숙제"가 너무 부담스럽군요.
어쨌든...이미 올려진 신청곡은 오는 9월에는 가능한 한 모두 올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. 하지만 당분간 추가 신청곡 접수는 세월이 좀 좋아(?) 질때까지...않받을 예정입니다.
이제 머잖아 가을이겠네요~ 9월 부터는 틈나는 대로 밀린 "숙제"도 하고, 최신곡도 좀 업데이트 하겠습니다.
모두들 행복한 시간되시길 바랍니다....^^
8/26 파이조각....
|